야자.辭典的인 뜻은 이렇지만 지난 20世紀 末부터 '야간자율학습'의 줄임말로 사용되고 있는 말이다.☞ '夜自'라고...이 말의 앞에 '자율'이라고 쓰여있지만 솔직히 우리 얘기해보자.무슨 🐶얼어죽을 '자율'이냐?高等學校의 교사들은 집단적으로 '자율'의 뜻을 잘못 알고 있었거나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그러니까...그 '야간자율학습'이 '자율적'이 아닌 학교에서 일방적인 '강제적'으로 행했다는 것이다. '야간자율학습'은 1980년대 그러니까 우리 세대 때도 행했다.그런데 筆者의 母校는 우리들에게 말 그대로 '자율적'에 대한 선택권을 주었다.筆者의 母校는 1, 2학년 때는 '야간자율학습'이라는 것을 하지 않았다.3학년이 됐을 때 '야간자율학습'을 하기 시작했는데...* 가고픈 학생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