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人들의 이야기

배우 '강 은비'

GuitarMan 2025. 10. 12. 02:59

지난 8月14日의 연예news...
주욱 훑어보는데 '近親相姦'이라는 단어가 있었다.
그것도 서방하고 잘 살고 있는 배우 '강 은비'와 관련된 기사에 말이다.
(그녀는 2025年 4月에 시집갔다.)


기사를 주욱 읽어보니 대한민국 news 기자들이 '기레기(같잖은 기사를 기고하는 기자)'라고 불리우는 것에 고개가 끄떡여지는 이유가 너무나 잘 전해지는 기사였다. 
 
筆者가 알기로 여러 part 기자들 중에 유독 '연예부' 기자들은 대중에게 욕을 많이 먹는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 족속들은 욕먹을 짓거리를 하고 욕먹어도 싸고 욕을 먹어야 한다. 
 
'강 은비'가 '근친상간'이라는 주제의 기사에 주인공이 된 이유가 더 황당하다.
어느 기자가 '강 은비'의 결혼 소식에 취재를 가서 예비신랑이나 같이 있는 모습을 📷에 담고 新郞과 다정하게 자세를 취한 사진을 기사와 함께 기고를 했는데 사진의 남자는 新郞이 아니고 그녀의 남동생이었다. 
 
기자가 게재한 사진에 많은 이들은
"아니 그리 오랜 기간 연애를 하고 결혼했다더니 자기 남동생과 결혼한 거야?
순 콩가루 집안이구먼."
하며 뒷담화를 까기 시작했다. 
 
그 기자가 사진을 잘못 게재했는지 몰라도 筆者는 그 기자보다 '강 은비'에게 '근친상간'이라며 잡소리성의 꼬리글들을 쓴 누리꾼 썅것들이 더 수준 이하로 느껴졌다. 
 
자고로 이 나라 '대한민국'은 '同姓同本' 관계는 결혼을 할 수 없었다.
1997년 '동성동본' 관계도 결혼이 법적으로는 가능하게 되었지만 많은 집안의 어른들은 허락치 않았고 부모 몰래 '혼인신고'를 하는 경우거나 極少數 자식 못 이기는 경우에 혼인을 하는 일이 있었다
허나 하지마라는 걸 행한 이들 중에 하늘이 그 댓가를 안겨주는 경우(기형아, 비정상아 出産)는 있기 마련이다. 
 
☞ '同姓同本' 관계의 결혼은 2005년에 다시 금지가 됐다. 
 
 
'강 은비'의 얘기를 이어서 하자면 이러한 민족적 분위기에 자기 남동생과 결혼을 한다?
더구나 이름이 전국적으로 알려진 여배우가?
그렇게 믿고 결론 내리고 꼬리글에 잡소리를 늘어놓은 것들이 제정신은 아니라는 거다. 
 
'강 은비'는 誤報를 낸 기자들과 꼬리글에 잡소리를 쓴 족속들을 모조리 신고를 했다고 한다.
그것들은 당연히 신고 당하고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
(筆者의 생각 같아서는 글을 쓴 손가락을 다 부러뜨려버리거나 글 내용을 생각해낸 🧠를 뽑아버려야 한다.) 
 
여하튼 정신나간 기자의 아니 기레기 녀석의 '아니면 말고' 式의 기사에 애먼 여배우가 국민적 非道德的 인물이 될 뻔한 일이었다. 
 
둘의 앞날에 幸福만 가득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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