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歲月, 그리고 7旬...

GuitarMan 2026. 2. 4. 19:55

누가 한 말인지...
"歲月은 간다."
많은 뜻을 품은 이 말은 어릴 때는 뭔 소리인지 모르고 젊을 때는 그런가보다 싶고 中年이 되니까 뭔가 느낌이 오고 還甲 가까이 되니 어쩔 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名言(?)이라 깨닫는다.


Web-surfing 중에 본 이 사진은 문득
"아! 내가 올해 환갑이구나!"
를 느끼게 하였다. 
 
'송 승환', '김 수철'이라는 이름은 우리 세대가 자라고 살아오며 기억과 마음에 새겨진 이름이다.
한 분은 '연기', 한 분은 '음악'으로 1970年代부터 世紀가 바뀐 오늘날까지 fans을 즐겁게 해주고 후배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어 대한민국의 두 연예 세계에 큰 획을 그은 인물들이다.
기사의 내용처럼 올해 두 분이 7旬이 되셨단다. 
 
"한 때 screen의 청춘배우로 그리고 최고의 rock-guitarist로 당시 젊은 층 fans에게 삶의 활력소를 팍×2 불어넣으셨던 두 분께 작은 게시판을 통해서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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