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남의 일

GuitarMan 2026. 1. 25. 22:01

世上事 가운데 筆者가 누누히 글로 쓰며 강조하는 것 중에 한 가지가, 사람들은 '남의 일'에 대해서는 쉽게 말하고 함부로 말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판사'놈들이다.
筆者가 이렇게 얘기하는 건 많은 부분에서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하는 판결을 내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판사들은 왜 그런 판결을 하는 것일까?
쉽게 말하자면 자기들하고 상관이 없는 일이기에 그저 자로 잰 것처럼 답을 내고 결론을 맺는 것이다.

世上을 공정하게 돌아가게끔 하는 것이 法이라고 하지만 그 法 때문에 마음이 찢어지고 후벼파이는 이들이 있다면 그 法이 제대로 된 것인지 묻고 싶다.
과연 자기 食口한테 같은 사고가 났어도 냉정하게 그렇게 판결을 할까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벗들과 술자리에서 여러 얘기를 나누며 우리와 연관이 없는 질문을 내놓을 때 어쩌다 던져보는 이 질문은 항상 같은 대답이 나온다.
"그 새끼들 재량을 한껏 이용해서 조지려고 할 거다."
라는...

그런 말같잖은 판결이 世人들을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
法을 통해서 사회를 淨化시켜도 모자란 사람들이 오히려 세상을 不滿으로 가득차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그런 法에 대한 사람들의 不信도 비례해서 커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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