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저지르는 죄는 정말+참으로 많다.
저지른 죄가 그냥 죄 자체인 경우도 있지만 그 죄 때문에 애먼 사람들이 사고를 당하거나 나아가 죽는 경우도 있다.
전혀 상관도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 말도 안 되는 피해를 주는 범죄 중에 '放火'가 있다.
범죄 劇을 보면 🔥을 지르는 이유가 난리를 틈타서 다른 진짜 목적인 일을 벌이거나 자기가 저지른 흔적을 없애고자 할 때라고 한다.

그리고 放火는 실제 상황에서나 劇에서 연출된 상황에서나 공히 잔인하기 이를데 없는 범죄로 본다.
放火는 사고의 결과가 ‘목표한 상대’ 외에도 애먼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피해자들은 극도의 고통을 안아야 하며 살아남더라도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가 남는다.
死亡者의 경우도 시신이 훼손 차원을 넘은 비참한 모습이 되기에 화제사고에 의한 亡者를 사람들이 제대로 그 모습을 보지 못 한다.
더 문제는 그렇게 목숨을 잃는 사람들 중에 말 그대로 애먼 사람들이 정말 많이 포함이 된다는 것이 사건에 무게를 얹는다.
옛날에는 한 지역을 沒殺하는 행위를 할 때 반드시 하는 짓이 🔥을 지르는 거다.
🔥은 모든 걸 싸악 없애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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