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끄덕여지는 이야기

GuitarMan 2025. 9. 26. 10:45

'중국神話', 'Bible', 'Greece•Rome 神話', '北Europe 神話'를 보면 神이 인간의 어리석음에 분노해서 天罰을 내리는 얘기가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내용이 다른 뿐이지 따지고 보면 같은 얘기라고 할 수 있다.
學者들은 이런 공통점을 '神話의 유사성'이라고 한다.
척 봐도 이야기들의 발생지가 지리적으로 완죤히 다르다. 
 
'人類學者'와 '言語學者'들의 얘기를 빌어보면 인류는 애시당초 하나의 민족이었다고 한다.
※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聖經'에서 'Babel탑' 사건 전까지 인류는 같은 말(言)을 사용했다고 한다.


'地質學者'들 얘기로는 지구의 대륙들도 처음에는 하나였다고 한다.
※ Pangaea : 현재의 대륙들이 '대륙 이동설'에 의하면 '하나의 커다란 대륙'을 이루고 있었다.


'神話'와 '科學'에서 인류도 대륙도 하나였다는 얘기가 있다는 것은 오늘날에 사는 우리가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아닐까? 
 
과학적 사실(理科)은 믿고 신화적 전설(文科)은 믿지 않는 사고방식보다는,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면서 '믿음'과 마음속의 '꿈'을 키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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