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女人과 유방암

GuitarMan 2025. 12. 23. 08:21

지난 10月19日 기사에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선 파티를 개최한
'W Korea'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행사명 'Love Your W') 
 
※ W Korea???
☞ <wkorea.com> 참조(이하 'W') 
 
'W' 측은 나름 👩들이
"유방암을 일찍 발견하여 위험한 순간을 모면하자."
는 취지로 campaign을 해온 회사다.
그동안 나름 반응도 괜찮았나보다.
아시다시피 👩에게 '유방암'은 '발견 시기'나 '병의 진행 상태'에 따라서 자칫 ♀️의 매력을 포기해야 하는 일까지 벌어진다.
'유방암' 치료 과정에서 病魔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完治가 되는 과정 중에 '찌찌'를 잘라낸 여성들이 강한 의지로 살아가는 경우도 있지만, 반면 여자로서 '육체적 외모'가 망가진 것에 마음에 큰 상처를 가지고 살며 심한 '우울증'을 앓는 이들도 많다. 
 
사내들이나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여성들 중에 젖가슴이 없는 것보다 목숨을 구했으면 다행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世人들이 누누히 얘기한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
고 말이다. 
 
어쨌든 'W'에서 그런대로 잔잔하게 好評을 받고 '유방암'의 심각성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에게서 후원도 받으며 행사를 해왔던 모양이다.
헌데 올해의 행사에는 적잖은 '비난'이 쏟아졌다.
행사의 분위기가 'campaign'이라기 보다 '享樂'의 느낌이 강했는데 거기에 그 모습들이 사진과 함께 기사화 되어 알려지면서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식구가 있는 사람들과 현재 식구 중에 '유방암' 환자가 있는 사람들 그리고 '유방암' 치료 중인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았다. 
 
그런 중에 배우 '권 민아'가 그 행사를 겨냥한 글을 자기의 sns에 써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
물론 'W' 측은 공식적 사과문을 내서 행사가 잘못 됐다는 걸 認定하고 사람들의 지적 및 욕을 받아들였다.


筆者는 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결과적으로 어느 누구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좋은 뜻'은 묻혀버린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글을 마무리하면서 대한민국의 아니 전세계의
'유방암'으로 고생하시는 여성분들께
용기를 갖고 病魔를 꼭 이겨내시라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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