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神은 없다.

GuitarMan 2025. 12. 26. 06:17

"天使는 내게 단 한 번도 미소를 지어준 적이 없다." 
 
이 말은 '명탐정 Conan' 중 '남 도일의 New York 사건' 편에서 영화배우 'Sharon Vineyard'가 한 말이다.
('Christeen Vineyard'의 어머니)


劇을 보지 않았어도 어떤 상황에서 하는 말인지 대충 알 수 있다.
筆者가 하는 말로 하면 ㅈ나리 고생했다는 얘기다. 
 
劇에서 'Sharon'은
"神은 없다!"
고 강조한다.
그녀의 얘기는 神이 정말 있다면 인간은 살아가며 고생을 할 수가 없다는 이론이다. 
 
얼핏들으면 그녀의 말이 맞는 말이다.
인간은 누구나 神에게 보살펴달라고 기도한다.
그리고 정말 그렇게 보살펴준다면 인간이 고생을 할 수 없고 不幸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가 각 믿고 있는 宗敎의 가르침으로 볼 때 인간이 고생을 한다는 것은
* 天地神明의 뜻
* Jehovah의 뜻
* Allah의 뜻
이라고 하겠다. 
 
神은 없기에 살아가며 고생을 한다고 여길 수도 있고, 神이 존재하기에 '고생'이라는 시험을 하신다고 할 수도 있다.
공부를 열심히 하며 원하는 大學校에 가고 싶다고 기도를 하지만 엄연히 합격하는 이와 탈락하는 이가 있다.
물론 筆者처럼 공부라는 것이 삶에 필요한 건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해당이 안 되는 얘기지만 말이다.😁 
 
아마도 우리는, 우리 인간은 있는지 없는지 확실치도 않은 神에게 상당히 의지(?)를 하는 듯하다.
우리는 神이라는 未知의 존재를 인정을 하든 부정을 하든 스스로의 마음이라고 여기면서 살아가고 있다. 
 
書頭의 얘기를 다시 짚어보자.
'Sharon'은
"天使는 내게 단 한 번도 미소를 지어준 적이 없다."
는 말을 하며 자기의 삶을 한탄했지만 정말 그녀의 말대로 神이 없다고 여긴다면 그런 말을 안 해야 하는 것 아닐까?



'명탐정 Conan' 5기의 13,14,15회 이야기다.
CATV의 vod로 시청해보시기를 권한다.
'Sharon & Christeen Vineyard' 母女의
비밀도 알아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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