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世紀 중반부터 夫婦사이에 다툼이 잦아지고 이혼률이 높아졌다.
더 나아가 사람들의 의식도 '離婚'을 살면서 당연히 겪을 수 있는 가베야운 일로 여긴다.
그러니까 서로 사랑하기에 결혼했으니 사랑이 식었으니까 이혼을 한다는 이론이다.
생각에 따라서는 현명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옛날 분들처럼 오만 情이 다 떨어지고 꼴도 보기도 싫은데 도리니 어쩌니하면서 억지로 사는 것도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世人들은 그런다.
그게 다 사람 사는 거라고 말이다.
그럼 하나 물어본다.
억지로 참고 맞춰서 사는 것과 🔪로 자르듯이 모든 감정과 기억을 다 덮고 헤어지는 것...
사실 정답이 없는 문제다.
어쨌든 筆者는 나름 '사랑의 상처와 아픔'을 바탕 삼아서 애시당초 혼자의 삶을 선택해서 사는 사람이다.
知人들은 그런다.
老年에 외롭지 않겠냐고...

는 항상 이런 대답을 한다.
"외로움은 내 스스로 선택한 길..."
이라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