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아직도 더운 아침

GuitarMan 2025. 8. 16. 06:02

새벽에는 조금 시원해졌다.
물론 아직도 낮에는 덥다.
體質에 따라서 '덥다' 앞에 '무지'를 넣어서 말할 수도 있다.


어쨌든 '광복'까지 네 번의 伏날(?)이 다 지났으니 더위가 쬐끔 사그러든 느낌이다. 
 
그래도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놔야 편히 넨네를 할 정도니 아직까지 더위가 우리 주위에 있다는 거다.
애먼 인간들 때문에 고유의 먹거리인 '狗湯'을 못 먹은지 몇 년 됐다.
어쨌든 '보양 먹거리' 중에 시원한 건 '수박'🍉 따뜻한 건 '꼬꼬'🐔로 어머니와 잘 먹고 이겨냈다고 할까? 
 
새벽에 괜스레 더운 기운이 몸을 덮어서 💤을 깼다.
어머니께서 선풍기를 끄셔서 더웠다.
쬐끔 시원해졌다고는 해도 8月 中旬이라는 시기는 분명 더위가 남아있는 시기다.
나들이 시에 🚇이나 🚌를 타면 약한 冷房을 가동하고 있다. 
 
몇 년 전에 대한민국이 떠들썩했던 것처럼 사람 잡듯이 무지기+아주 덥지는 않았어도 우리 서울이 35℃까지 오른 날도 있었던 걸로 볼 때 21世紀 들어서 평균 氣溫이 오른 것은 분명하다. 
 
오래 전에 MBC의 '라디오스타'에 gagman '김 수용'이 출연해서 'Qatar'에 갔었던 얘기 중에 氣溫이 50℃였다는 얘기는 그래도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곳이라는 걸 느끼게 해준 적이 있다.
출연자들과의 얘기 중에 수도를 틀면 '앗! 뜨거워!'라고 놀랄 정도였다는 얘기는 筆者도 🏡에서 🚿 때 미지근한 💦이 나오는 걸 경험했기에 그 나라는 충분히 그럴 것 같았다. 
 
냉방, 보양, 피서 등과 관련된 季節인 여름도 절기상 2週 정도 남았다.
아마도 이런 기분으로 지내다보면 금새 '한가위'가 다가오겠지?
歲月은 누구의 사정도 봐주지 않고 그저 흘러간다.
먹기 싫어도 우리가 나이를 먹듯이... 
 
새벽에 👀이 떠져도 쉬하고 이내 또 💤이 들지만 간혹 오늘처럼 정신이 말똥말똥해지는 날도 있다.
土曜日이고 하니 🌞이 '까꿍!'할 때 쯤에 'Mc morning' 먹으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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