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人生의 助言

GuitarMan 2025. 8. 20. 20:29

우리가 자라면서 봤던 영화나 만화를 보면 대사 중에 정말 人生에 영향을 주는 내용의 말들이 있다. 
 
人間事 歷史가 흐르며 그 대사처럼 우리에게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
그 선택의 결과가 우리 삶에 영향을 줄 수도 있고 한 때의 진한 추억으로 지나갈 수도 있다. 
 
많고 많은 것들 중에 '善과 惡의 선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물론 '惡'을 선택했다고 해도 그것이 '惡'이라는 것은 筆者처럼 착한 사람의 얘기다.
소위 '나쁜놈'은 그저 자기의 선택이 옳은 것인 줄 안다.
(※ 참! 筆者가 착하다는 증거는 대한민국 現代史에서 이미 증명이 된 사실이다.) 
 
그러니까 劇 중의 인물이지만 두 사람을 거론하자면... 
 
* 'Mazinger Z' 조종사 '카부토 코우지'의 할아버지
 '카부토 켄조'.
☞ 국내 방송에서는 '강 쇠돌'과 '강 일원'이다.


* 'Superman'에서 'Clark Kent'(지구인 신분)의 아버지
 'Jonathan Kent'.
☞ 'Superman'은 본디 Krypton人으로 'Karl El'이고
  'Joe El'의 아들이다.


두 작품에서
'카부토 켄조'가 孫子에게,
'Jonathan Kent'가 아들에게
전하는 얘기는 단순히 劇 중에 나오는 대사라기에 심오한 말이다. 
 
"너의 능력으로 善을 좇던 惡을 좇던 그건 너의 자유다.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너의 몫이다." 
 
讀者 여러분들도 할아버지께서 또는 아버지께서 해주신 여러 말씀들 중에 살아오는데 영향을 받은 말씀이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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