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물', '탐정물'을 보면 사건 해결을 위해 '의뢰인'이 지나치다면 지나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筆者가 가끔 예로 드는 '명탐정 Conan' 이야기...
극장판 series '탐정들의 진혼가'를 보면 사건 의뢰인은 탐정들의 知人들을 인질로 잡아둔다.

나아가 잡아두는 걸 넘어서...
사건을 미해결할 시 폭탄을 터뜨린다고 하고 먼저 사건을 맡았던 탐정 세 명을 미해결한 책임을 물어 이미 목숨을 빼앗았다.
사건을 해결치 못 한 것은 물론 허무하게 자기의 시간을 낭비한 댓가를 치뤄야 했다는 이유다.
劇에서, 의뢰인은 탐정 세 명을 죽인 이유나 인질들을 붙잡아두고 미해결 시 죽인다는 건 지나친 처사다.
하긴 지나친 처사라는 건 筆者의 생각일 뿐, 劇에서의 의뢰인은 당연한 일처리라고 여긴다.
'Conan(남 도일)'의 rival 고등학생 탐정들도 마찬가지의 신세가 돼서 같이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 이야기의 결말이 궁금하시면 vod로 시청하시기를...
하여튼 자기의 목적을 위해선 누가 죽든 뭐가 파손되든 그런 일들은 그저 일의 진행 중에 벌어지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과정일 뿐 피해, 살해라는 생각은 전혀+절대로 안 한다는 것이다.
Profilers의 理論으론, 일을 처리함에 목적 외의 부수적으로 벌어지는 일들이나 애먼 사람들의 죽음에 無感覺한 사람들을 'psychopath' 또는 'sociopath'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제정신이 아닌 인간'이라는 거다.
그러니까 애먼 사람들의 죽음에는 關心없고 그저 이루고자 하는 바만 생각하는...
또 전문가들은 언급한 'psychopath' 또는 'sociopath'는 태어날 때부터 뇌🧠의 이상으로 정신이상 증세가 있는 것 말고도 10代 때 부모의 지나친 '성적지향 교육'에 의해서 성향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도 한다.
상위 성적, 1등만을 목적으로 공부를 함에 모든 걸 다 이해해주고 받아주고 용서해주고 감춰주는 삶을 살아가며 시나브로 만들어지는 人格이 그렇게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學者들 중에 'psychopath'와 'sociopath'는 근본적인 뇌🧠의 이상에 의한 것이지 만들어지는 성향이 아니라고 하는 이들도 있다.
뭐가 맞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애먼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심하면 목숨을 빼앗는 족속들이 있다는 건 사실이고 현실이다.
그리고 그런 무서운 존재들은 우리 주위에 실제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