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恩惠로운 조상 그리고 ㅈ같은 조상

GuitarMan 2025. 8. 28. 18:29

劇을 보며...
특히 史劇을 보며...
祖上님들의 위대함을 간접적으로 느끼면서 後孫으로서 뿌듯함을 가질 때가 있다. 
 
영화 fans 모두 잘 아시는 '이 순신' 장군의 海戰 3부작 '한산', '명량', '노량'(※ 제작 및 상영 순서는 '명→한→노' 순이다.)을 보면 장군님께서 그런 희생을 하셨기에 오늘날 이 땅에 筆者가 태어난 것이다.


 
祖上님의 이런 헤아릴 수 없는 恩惠 때문에 그 고마움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 살아간다. 
 
반면 劇에서 표현되는 것 중 朝鮮시대 儒生들 그리고 儒學을 내세운 양반들의 짓거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집단 사살'을 하고 싶을 정도다.
그저 '大國'을 섬기고, 배움은 자기들의 특권이라 여기며 백성들의 배우고자 하는 길을 막아서 높은 '문맹율'과 전반적 '무식함'에 크게 이바지(?)했다.
☞ 이야기의 脈으로 '大國'이라고 했지만 오늘날의 시각으로는 그저 '짱깨'일 뿐이다. 
 
우리가 하는 말 중에
"내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 역시 귀한 것이다."
라는 말은 🐕나 주라는 기분이 드는 영화가 '검객'이다.


까딱하면 자기 딸도 淸國에 '貢女'로 보내야 할 처지가 될지도 모르는 '이 목요'는 수양딸을 구한다는 거짓말로 딸을 대신해서 보낼 여자아이를 찾는다.
士大夫 족속들이
"딸을 대신해서 보낼 계집아이를 구해야겠군요."
라는 말을 하는 걸 보면 남의 자식이야 어찌 되든 내 자식만 귀하게 여기는 사상이 노골적으로 보인다. 
 
筆者가 그런 작품들만 봐선지 史劇을 봄에 있어 '朝鮮시대' 때 儒生들이 그저 재수없고 원망스럽다.
아무리 '身分제도'가 있는 때라지만 배운 웃대가리들이 그러면 안 되는 거다.
쓰벌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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