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쪽발이

GuitarMan 2025. 9. 1. 16:33

대한민국과 日本은...
오래 전부터 서로가 으르릉하던 사이다.
우리가 역사에서 '왜구'라고 부르던 海賊, 아니 괜스레 멋지게 '海賊'이라고 할 것 없이 'ㅈ나리 나쁜놈'들은 기록상으로 三國時代부터 우리 땅을 찝쩍댔다. 
 
'임진왜란', '정유재란' 그리고 '일제침략기'.
이런 역사적 흔적 때문에 우리는 對 日本 감정이 좋을 수가 없다.
거기에 1900년대 후반 그러니까 世紀末부터 시나브로 나타나는 親日派의 후손들이 어느 순간 표면적으로 나타나며 筆者처럼 反日本 감정을 품고 있는 사람들의 속을 뒤집고 열받게 한다.


누구는 筆者에게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쪽발이한테 뭔 ㅈ같은 일 당한 적이 있냐?"
"그렇지 않다면 굳이 쪽발이한테 왜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냐?" 
 
그러면 筆者는 아무 'Fan Club' 회원들에게 묻겠다.
"해당 유명인이 당신에게 뭘 해줬는데 좋아하나요?"
라고... 
 
그렇다.
역사적인 이유를 대자면 쪽발이가 침략 및 수탈, 학대를 하며 ㅈ같은 짓거리를 했다는 것!!!


그리고 그런 험한 꼴을 당한 사람들 중에 筆者의 친외가 집안 어른들도 계신다는 것.
내 집안 어른들께 ㅈ같은 짓거리를 한 쪽발이들에게 굳이 好感을 가질 이유도 필요도 없기에 그런 反感을 가지고 산다. 
 
헌데 歲月이 흐르며 전반적인 국민의 이런 感情도 쬐끔씩 변하고 식는 것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없어지기도 하나보다. 
 
특히 운동 분야에서 그런 분위기가 짙게 드러난다.
간혹 같은 Asia 국가라고 국제 경기 때 西洋의 국가와 대결하는 日本을 응원한다든가, pro 구기 종목에서 日本人 지도자(감독 또는 coach)나 선수를 기용한다든가, 日本의 pro team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MLB의 'Los Angeles Dodgers'에서는 '대한민국'의 '김 혜성' 선수 출루 후 '日本'의 '오타니 쇼헤이'의 안타로 득점을 하는 공식 비스무리한 좋은 흐름으로 승리를 하고 상위권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거창하게 얘기하면 '대한민국과 日本'의 두 선수가 멋진 combi play로 'Dodgers'를 훌륭히 이끌고 있다는 거다.
좋게 받아들여야 할지, 씁쓸하게.받아들여야 할지... 
 
🌏가 우주에서 사라질 때나 돼야 두 나란간의 惡感情이 식을 것이다.
200개가 넘는 나라들 중에 이런 역사적 惡感情을 가지고 살아가는 후손의 나라가 몇 나라 있다.
* Deutschland : Poland
* India : Pakistan
은 '대한민국 : 日本'에 버금가는 대립적 국가다. 
 
안 당해본 놈은
"이제 歲月도 많이 흘렀는데 좀 잊고 살아라."
하겠지만, 항상 얘기하듯 안 당해본 것들이 꼭 그런 🐶소리를 하고 그런 잡소리를 하는데 그것들은 親日派 집안일 가능성이 높다.
정상적인 대한의 아들과 딸이면 그런 생각을 하겠는가? 
 
우리 대한민국의 경우 아직 분명한 親日派 집안이 있고 그런 집구석의 후손들이
"대한민국이 누구 때문에 이렇게 컸는데...?"
라며 자기 집안을 뿌듯하게 여기면서 뻔×2하게 살아가고 있다. 
 
나아가 우리가 📺로 news를 봄에 두꺼운 낯짝으로 화면에 나오는 親日派 후손들도 있다.
그리고 그 족속들은 法의 보호를 자알 받으며 살아간다.
筆者보다 너무너무 더 잘 산다. 
 
허나 원망은 안 한다.
내 八字가 기구하려니 한다.
(솔직히 ㅈ같은 기분이 없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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