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와 쬐끔 연관이 있으려나?
Underground 음악인들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
우리 부모 세대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향해
"공부도 못 하는 것들이 꼭 저런 짓들이나 하고... 어쩌구저쩌구..."
하곤 하는 말이 있다.
요즘 부모들 중에서도 그런 수준의 인간들이 분명 있겠지만 우리 세대의 웃대 사람들은 좀 심했다.
그런데 그도 그럴 것이 음악과 운동을 하는 이들 중에 미안한 얘기로 정말 '인간 이하의 수준'이 少數 있기도 했고 그런 분위기는 世紀가 바뀐 오늘날에도 그런 것 같다.
물론 少數라고 해도 極少數겠지만 그들이 표출한 어떤 행동들은 자칫 다른 여타 열심히 자기의 길을 열심히 닦는 사람들까지 욕을 먹인다.
2005년인가 소위 'Indi-Band'를 소개하는 📺 program이 있었다.
Group 이름이 생각 안 나는데 생방송 중에 바지를 훌러덩 벗어서 🌶가 화면에 노출됐었다.
당시 크나큰 방송사고였다.
앞에 설명을 했듯이 생방송 program이라 '가림처리'도 제대로 하지 못 하고 그대로 말이다.
Program 진행자의 🍎 ment는 물론이고 해당 방송사에서는 그 program을 아예 없애버렸다.
歲月이 흐른 후에 🌶를 노출했던 그 인간은 어떤 program의 interview에서 당시의 사고를 깊이 후회한다고 했지만 筆者의 생각에 그건 형식적으로 내뱉는 🐶소리일 뿐이고 속으로는 쾌재를 부르며 살아왔을 것이다
대한민국에 자기를 알렸다는 뿌듯한(?) 쾌감을 느끼며 살아왔다고 여기며 말이다.
수준 이하의 이런 행동들을 본 많은 사람들은 前生에 무슨 죄를 지었기에 그런 더러운 꼴을 보게 됐을까?
이런 행위적 표현들이 世人들이 흔히 얘기하는 앞에 언급한
"공부도 못 하는 것들이 어쩌구 저쩌구..."
라는 말이 나오게 끔 하는 짓거리라는 거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情熱을 보여도 될둥말둥한 예능의 경쟁에서 그런 같잖은 🐶똘아이 짓거리를 보여줄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절대로 정상적 사고방식을 가진 뇌🧠는 아니다.
어쩌면 '자기를 표현하는 방법'을 몰랐다고 볼 수도 있다.
기껏 생각해낸 방법이 '🌶노출'...
하여튼 이런 사고를 쳤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서 'Indi-Band'를 바라보는 시선이 더 안 좋아졌고 하물며 underground 음악인들까지도 그들을 '역시나.. '하는 👀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20년이 흐른 2025년 오늘날에 'underground 가수'들이나 'Indi-Band'를 바라보는 世人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여전히 무시하는 생각일까, 아니면 자기 삶에 열심히 살아가는 才能人으로 생각할까?

※ 혹시나 검색을 해보니 2005년이 맞고
사고친 그 group이 'Rux'였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