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진정한 사랑❤️

GuitarMan 2025. 9. 15. 10:32

자라면서 많이 읽었던 책 중에 'Greece 神話'는 아마도 筆者보다 더 꿰차고 달×2 외우는 분들이 무척 많으실 것이다.
여러 이야기들 중에서 'Eros'와 'Psyche'의 이야기는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전해준다. 
 
 
 
'Psyche'는


 人間과 결혼을 할 수 없다는 예언자의 말에 미래의 서방에 대한 궁금함 및 기대을 가슴에 안고 살다가 婚期가 됐을 때 청혼을 받는다.
결혼을 하고 첫날 밤에 서방은 자기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절대로 얼굴을 보면 안 된다고 한다.
얼굴도 모르고...
그러나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목소리에 好感을 가지고 결혼을 한다.
비록 서방의 얼굴을 모르고 볼 수도 없지만 운명이려니하며 믿고 받아들이고 살아간다. 
 
東西洋 모두 조상 때는 ♀️가 결혼을 하면 친정 식구들과 헤어졌다고 해도 될 정도의 삶이다.
어느 날 'Psyche'는 서방에게 언니들이 보고 싶다고 한다.
서방은 두 언니들을 초대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라고 한다.
당연히 언니들은 동생의 신혼생활에 대해서 묻고 어이없는 대답을 듣게 된다. 
 
예언자 말대로 서방이 정말 인간이 아닌데 그 정도로 얼굴을 안 보여준다면 필시 '괴물'🧌이 아닐까 하며 언니들은 💤 때 몰래 얼굴을 보고 정말 괴물이면 죽이라고 하면서 등잔과 🗡을 준비하라고 한다. 
 
언니들의 말대로 서방의 얼굴을 살짝 보려다가 등불의 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며 💤에서 깬 서방의 얼굴을 보게 되고 🗡을 들고 있는 모습을 들키게 된다.


 서방은 무서운 괴물은 커녕 너무나 잘 생긴 💐미남의 대명사인 'Eros'였다.
'Eros'는 약속을 어긴 'Psyche'에게 크게 실망을 하고 분노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믿지 못 하고 의심을 한 어리석은 Psyche여!
나와의 사이에 믿음이 이 정도 밖에 안 되는 거였오?"
라며 분노의 날개짓을 하면서 밤하늘을 날아가버린다.


 ※ 사랑을 잃고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후회하며 'Eros'의 어머니인 'Aphrodite'의 벌을 받은 'Psyche'를 'Zeus'가 불쌍히 여겨 용서해주라고 하고 그녀를 '마음과 영혼'을 다스리는 神으로 만든다. 
 
☞ 이야기의 시작부분의 설명을 생략했으니 혹 本 이야기를 모르거나 궁금하신 분들은 <Greece 神話> 책을 읽어보셔도 되고 만화영화 <Olympus Guardian>을 보시기를...


 
 사랑을 한다면 의심하는 마음을 가지지 마라고 하지만 과연 오늘날에 그렇게 살아갈 수가 있을까?
筆者만의 생각인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못 믿으면서 살아간다.
하물며 20~30년 넘게 다른 집안에서 다른 가정교육을 받고 자란 🚻가 의심없이 굳은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가능하다.
말 그대로 옛날 얘기다.
그리고 오늘날 많은 부모들이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다.
좋은 얘기, 훌륭한 얘기지만 시대적으로 너무나 맞지 않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 우주에 지구🌏가 탄생하고 생명체가 생기고 그 생명체들이 진화를 해오며 짐승들도 뭔가 설명키 어려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온다.
하물며 '萬物의 靈長'이라는 우리 인간은 더 복잡미묘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聖經의 말씀을 빌어 우리 인간은 진화가 아닌 '神의 창조물'이라고 해도 말이다. 
 
筆者가 비록 佛子지만 '사랑'이라는 Christian 노래를 참 좋아한다.
病魔를 만나기 전 Mariachi 시절에 간혹 부르기도 했다. 
 
여러분들은 아내를, 서방을 의심하나요?
진정으로 믿고 사랑하며 살아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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