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언 곳으로 가신 형님, 누님까지 여섯 집에 23명의 우리 四寸男妹들.
그중에 형제는 16명이다.
면제자 2명을 제외하고 14명 모두 陸海空海兵에서 복무했다.
어쨌든 筆者는 23명 중에 21번째 서열이다.
다행인지 筆者가 공부를 제일 못 했다.
아마도 공부를 잘 했으면 20代 당시의 '심리 상태'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감안할 때
'Mazinger Z'에 나온 'Dr. Hell'

또는 'Robot 태권V'에 나온 'Karp 박사'같은

인류를 위협(?)하는 惡人이 됐을지도 모른다.
다행인 것은 나이를 먹으며 원래 '맑았던 마음'의 영향인지 어릴 때부터 품고 살았던 '佛心'의 영향인지, 시나브로 '착한 진태'가 되어 오늘날의 筆者가 됐다.
* 초등학교 선배(누나)가 만들어준 caricature.

착하게 살아온 댓가일까?
初中高大 선후배들과 친구들의 ♡을 받으며 외롭지 않은 그리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애시당초 富者가 아니기에 '富에 대한 행복'은 모르기도 모르고 알 필요도 없고, 주위 '벗들이 주는 사랑을 받는 행복'은 정말 분에 넘치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하늘이 감히 가격을 매길 수 없는
幸福을 주셨다.
* 고등학교 친구가 만들어준 caric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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