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제발 생각 좀 하기를...

GuitarMan 2025. 11. 12. 20:22

가끔...
가~끔 ♀️들 중에 말같잖은 말, 아니 말이 아니지.
🐕소리級의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들이 있다.

'이 현세' 畵伯의 대작 '天國의 神話'를 보면 원시시대 사람들이 裸體로 나오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을 '선정적'이라며 딴지를 걸고 헛소리를 지껄여 국내의 수많은 만화 애호가들에게 '무식한 미친년'이라고 욕을 먹은 판사년 얘기는 기억들 하실 것이다.

2004년 '이 경숙' 의원(열린우리당)이 wrestling, 격투기 등의 운동종목은 청소년들에게 절대적인 해로운 종목이라고 말도 아닌 🐕소리를 씹어뱉음으로서 방송사에 막대한 피해를 주기도 했다.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데 남자들이 軍에 가서 도대체 하는 일이 뭐냐고 하며 공짜로 식량이나 축내고 사람 죽이는 방법이나 배우는 無意味한 세월을 보내지 않냐면서 군필자들의 취직 시 가산점을 쌍수들고 방해를 했다.

여러분들 기억하시는, 🚇에서 7명 앉는 자리에 휴가나온 軍人들이 앉았다면서 '고객centre'에 연락해서 미친 🐶소리를 지껄인 것도 여자다.

☕️ brand '⭐️茶房'에서 '휴가군인 할인' 행사를 할 때 ㅈ같은 소리를 씹어뱉은 족속도 계집년이다.

물론 헛소리를 ♀️들만 한다는 것은 아니다.
♂️ 새끼들도 정신나간 소리를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오늘의 글에서는 '미친 년들의 🐕소리'에 대해서 얘기를 엮어보겠다.

왜 그런 헛소리를 하는 것들이 간혹 나타나는지 생각을 해보면 역시나 자란 환경이 아닐까 싶다.
"네가 여자라고 피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
"여자라고 차별하면 당×2하게 네 의견을 얘기해라."
라고 가르친다.
말만 놓고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런데 가르치면서 잘못 가르치는 건지 배우면서 잘못 배우는 건지 삐딱해도 보통 삐딱한 게 아니다.

 

여하튼 많은 집안에서 많은 어머니들이 다 그렇게 가르치진 않겠지만 간혹 딸만 있는 집안, 외동딸을 키우는 집안의 父母들이 삐딱한 걸 훨 넘어서 완죤히 정신나간 가르침으로 키운다.
그렇게 자란 년들이 자기 딴에는 '여성으로서의 한 소리' 를 주장했다고 自負하겠지만 정작 훌륭한 여성분들까지 싸잡아 욕을 먹게 한다.

물론 歷史가 흘러옴에 東西洋 모두 ♀️를 무시하고 下待한 세월이 대부분이었다.
실제 世界史에서도 ♀️ 위인들이 터무니 없이 적다.
"그 많은 ♂️ 위인들도 어머니 즉 ♀️의 몸에서 태어났다."
면서 ♂️♀️는 길다면 긴 세월을 서로의 위대함과 훌륭함을 내세운다.

그런 것들의 쌓이고 쌓인 불만이라고 해야 할까, 20世紀 후반부터 ♀️들의 政界에서의 의견과 주장이 좀 두드러지고 강해지면서 시나브로 👄김이 세지기에 한 마디 내뱉는 것을 그저 무시를 못 하는 상황이다.

옛말에 모르면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法大를 목표로 공부만 해서 '만화책'에 대해서 종이에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만 아는 무식한 년.
軍에서 사고나는 news를 접하고 사내들의 軍생활을 그저 허송세월이라고 하는 년.
누구 때문에 지가 편히 💤자고 학교에 다니고 직장에 다니며 사는데 휴가나온 軍人들을 향해 잡소리를 내뱉은 년.
나라를 위해서 靑春을 바친 사람들에게 고마움의 뜻으로 할인판매하는 coffee brand에 '♂️♀️차별'이라며 헛소리를 씹어재치는 년.

조물주께서 서로가 존재함에 협력하며 살으라고 만들었건만 그저 뭔 일만 생기면 '차별'이라고 하며 시비다.
筆者보다 더욱+더더욱 훌륭하고 위대한 여성분들이 많고 많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글을 쓴 이유는, 少數지만 제발 자기의 짧디짧고 부족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는 지식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단순무식으로 궁극적 무장을 한 ♀️가 되지 마라는 것이다.

'내가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부할 자격(?)  (0) 2025.11.19
뱀, 蛇...  (0) 2025.11.16
지금 나의 幸福  (0) 2025.11.10
초등 벗들과 행복한 한 때...  (0) 2025.11.08
눈치 없는 큰 소리...  (1)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