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NETFLIX

GuitarMan 2025. 12. 1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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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름 좋은 programs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評이 좋은 contemts다.


남는 게 시간은 아닐지언정 시청을 하려면 요금을 내야하니 죽어라고 동영상, 영화, dramas를 보는 삶은 아니기에 가입 않고 일반적 CATV ch.들만 보며 지낸다. 
 
실은 작년 여름께 internet news에서 재수없고 성질나는 기사를 접하고 10원도 보태주기 싫은 마음에, 비록 재미있는 program에 대한 유행에 동참을 못 하고 그리고 안 하더라도 가입은 안 했다. 
 
기사 내용은 우리의 어떤 drama 장면에서 외국어로 자막이 기재될 때 '동해(東海)'를 '일본해(see of Japan)'로 표기가 됐었다는 것이다. 
 
1945년 8월에 해방이 되고 80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일본에 대한 역사적, 국민적 감정은 남아있기에 이런 표기는 아무리 실수라고 해도 욕을 안 할 수가 없다.
더구나 2000년대에 들어 '골🧠이 빈 족속'들, 즉 '親日派 후손들'에 의해서 진정한 檀君 할아버지의 자손들은 자주 성질이 나는 와중인데 말이다. 
 
우리 국내위인 명단에 '이 승만'이 있기에 예전 근대사 drama에서는 깊이 있게 표현을 안 했던 것으로 안다.
하지만 2002년에 방송했던 SBS drama '野人時代'에서 '親日派 족속들'을 완전히 조지기는 커녕 국가 주요보직에 앉혀서 그것들에게 회생의 기회를 준 '이 승만'을 진하게 표현을 했다. 
 
그 영향 때문일까?
대한민국의 위인 명단에서 '친일흔적'이 있는 사람들을 지우자는 의견들이 여기저기에서 강하게 나오고 있다.
그리고 재평가 또는 지워야 한다는 명단 중에 이미 우리가 어릴 때 위인전으로 접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리고 어차피 다들 아니까...
하물며 독립군 장군으로서 목숨을 바친 인물들을 은근히 그 흔적들을 지우려는 친일파 집안의 대통령도 있었다. 
 
1990년대 후반 쯤의 drama 중에 筆者가 글로 표현하고 부르짖는 '親日派 집안'을 그린 작품이 있었다.
劇에서 '親日派의 늙은 수장'이 가끔
"우리나라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컸는데 다들 헛소리들이야?!?!"
라고 자기 집안의 위대함(?)을 내세운다. 
 
이야기에서는 그 뒈먹지 못 한 집안은 천벌을 받아 敗家亡身하면서 風飛雹散나고, 주인공 집안은 '독립군 후손'으로서 명예를 찾는다. 
 
이러한 내용의 drama를 재미있게 본다는 것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알게 모르게 '親日派 족속'들의 영향을 받는 나라이며 그것들이 아직도 설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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