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2012年에 SBS에서 방송했던 '신사의 품격'에 출연한 배우 '윤 진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다.

그녀에 대한 '연예news'를 읽어보셨거나 'youtube'초서 연예인들에 관한 동영상을 통해서 많이들 보셨을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며 널리 알려진 그러니까 '유명인'과 함께 같은 곳에 있게 되거나 함께 어울리게 되는 運 좋은 경우를 맞이할 때가 있다.
짧게는 서로 마주 지나가게 되는 수도 있겠지.
"이게 무슨 福이야?"
하는 일을 겪게 되는 순간을 맞이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재수가 좋았다."
"나에게 이런 幸運이...!?"
"오! 이건 祝福이야!!"
하면서 즐거워한다.😃
그리고 그 즐거움을 마음 한 켠 또는 한가득 간직하며 흐뭇한 삶을 살아간다.
우리는 初心이 변하면 안 된다며 그 初心이 변하면 사람이 변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 변함이 거의+대부분 否定的으로 발전이 된다.
물론 끝까지 그 初心을 잃지 않고 변치 않는 마음으로 고마움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이들도 많다.
서두에 언급한 '윤 진이'...

그녀는 출연했던 '신사의 품격' 후로 다른 drama에 출연을 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筆者가 아무리 drama를 꼬박 챙겨보는 삶을 살진 않지만 그 drama 종영 후로 화면에서 그녀를 보지 못 했다.
연예 news의 내용을 빌어서 說을 늘어보자면, 그녀는 '신사의 품격' 출연 초기 때의 人性과 drama 종영 때 쯤의 言行이 달라도 너무 다르더라는 내용이었다.
기사 및 동영상을 한 번 훑은 것이 아니고 몇 개의 기사와 몇 개의 동영상을 본 것이니 소위 '가짜 news'는 아닌 것 같다.
기사를 쓴 기자나 동영상을 짜집기해서 만든 이가 다르기에 전해지는 얘기가 조금씩 달랐지만 공통된 얘기는 그녀가 건방져졌다는 것이다.
당시 주인공 네 명 '김 민종', '김 수로', '이 종혁', '장 동건' 외에도 주인공들의 짝꿍으로 출연한 '김 정난', '김 하늘', '윤 세아'의 인기와 유명세에 비하면 떨어져도 한참 떨어지고 모자라도 엄청 모자란 배우인 '윤 진이'는 처음에는 기라성같은 선배들과 함께 연기를 함에 큰 기쁨과 벅찬 감동을 느끼고 열심히 연기를 했는데 drama의 횟수가 거듭될 수록 선배들과 은근히 맞먹고(=어려움을 안 느끼고) steps을 대하는 말투와 태도가 변하더라는 것이다.
筆者는 당시 그 기사를 접하고 스스로를 뒤돌아봤던 기억을 꺼내봤다.
40代 中盤 때 그리고 지금 50代 막바지.
과연 筆者는 뭐든 당시 마음 먹은 自身에게 했던 약속을 지켰는지 그리고 지키고 있는지 말이다.
筆者는 당시 '윤 진이'를 욕을 했던 기억이다.
하지만 10年이 훨 지난 지금 과연 '윤 진이'를 욕할 자격이 있을까?
오늘은 글을 씀에 그냥 기분이 꾸물하다.
☞ 주인공 couples의 모습.
<김 하늘, 장 동건><윤 세아, 김 수로>
<김 민종, 윤 진이><이 종혁, 김 정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