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구를 또는 서로가 '사랑🩷'하게 된다.
이 '사랑'이라는 感情은 인간만 느끼는 거라 착각을 해왔다.
그것도 오래도록, 오~래도록...
그렇게 착각을 한 사람들은
"무슨 짐승이 사랑을 하나? 사랑을 알지도 못 하는 것들이 사랑을 한다고 여기는 이들이 이상한 것이지."
라면서 '사랑'은 인간을 보고 꼬리를 흔들거나 이빨을 드러내는 짐승들이 절대로 느낄 수 없는 感情이라고 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생명체는 '사랑'을 느낀다는 것이 증명이 됐다.
짐승들은 말할 것 없고 나무와 꽃들도 '사랑'을 느낀다는 것이 많은 학자, 연구가들에 의해서 증명이 되고 있다.
* 젖소들에게 안정된 박자의 곡을 들려주니
정신과 마음이 평온해지며 우유의 생산량이 늘었다.
* 무관심 또는 짜증을 퍼붇는 화분과
비록 형식적인 칭찬을 하거나
또는 정말로 애정을 가지고 보살핀
화분의 🌸이 확연하게 달랐다.
* 무뚝뚝하고 짜증이 많은 주인과 같이사는 🐕와
미소를 띠고 자주 쓰다듬어주는 주인의 🐕는
표정과 행동이 다르다.
이 외에 '연구조사자료'까진 아니라도 어떻게 보살피고 키우느냐에 따라서 많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는 주변에서 느낀다.
筆者는 인간 외의 생명체와 가까이 지내질 않아서 모르지만(알고 싶지도 않다.) 사람들 하는 얘기 중에
"애완짐승들은 키우는 주인을 닮는다."
는 말을 가끔 들었다.
🐶건 🐱건 해당 짐승의 本性도 있겠지만 키우는 사람의 짐승을 대하는 태도와 감정에 따라서 또는 주인의 '사랑의 정도'에 따라서 성향도 다른 것을 느낀 적이 있다.


기르는 애완짐승들도 이렇게 주인의 사랑에 영향을 받는데 하물며 자식들도 부모의 사랑을 받느냐 무관심이냐에 영향을 안 받을 수가 없다.
우리는 news에서 접한다.
사고친 ㅈ만한 청춘들의 애비애미들의 꼴들을...
世人들은 그런 꼴을 보면 늘 같은 말이다.
"그 부모의 그 자식이구먼."
筆者는
"사랑받으며 자란 사람이 사랑을 할 줄 안다."
라는 말에 아주+격하게 동감한다.
어른이 돼서 理性을 사랑하기 전에
• 戀人사이인 Donald와 Daisy

어릴 때 자라면서 兄弟姉妹 또는 男妹 사이의 사랑도 산교육의 영향이 크다는 걸 아실 것이다.
• 男妹사이인 Atom과 Aru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