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史劇을 보면 東西洋 작품 모두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결혼을 해야 하고 결혼을 했으면 2世를 봐야 한다는 공식적 삶을 얘기한다.
거기에 東洋에서는 특히 결혼을 하고 후손을 두는 것을 '인간도리'라고 하면서 '孝'하고 연관을 지어 행하지 않으면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못 했다고 하여 불효막심함을 넘어서 인간 이하의 존재로 취부했다.
그런데 21世紀인 오늘날에도 이런 점을 그저 강조하는 父母들이 있다.
누구는 그런다.
後孫을 보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 아니 생명체들의 本能이기에 당연한 거라고...
ㅈ터는 소리다.
더 대놓고 얘기하자면 자기 욕심이다.
자식은 아무 생각이 없는데 말이다.
世上에는 부모로서 제대로 삶을 살지 못 하는 이들이 있다.
정말 의외로 많다.
그러하기에 부모들은 아들 딸을 훗날 좋은 그리고 훌륭한 부모가 되게끔 가르치고 길러야 하는데 시대가 흐르며 그저 개인적 목적과 자신만 챙기는 心性, 人品으로 키운다.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라고 한다.
미친 🐶소리 그 자체다.
또 덜 떨어진 족속들은 공히
"애는 낳아놓으면 알아서 잘 자란다."
"사람은 자기 🍚그릇은 가지고 태어난다."
등의 무책임한 말도 아닌 헛소리를 뱉어낸다.
이런 생각들은 오랜 옛날 그저 '종족보존의 본성'에 의한 사고방식에서 나온 것이다.
인구가 넘쳐나는 오늘날에는 굳이 '種族保存'을 생각할 필요도 없고 정말이지 함부로 애비애미가 돼서도 안 된다.
자기들의 생명체 本能의 '욕구적 사랑'에 의해 세상에 나온 아기의 앞날을 책임도 못 지면서 말이다.
"태어났으면 자식으로서 도리를 해야 한다."
'儒敎'에서 전하는 이 말은 얼핏 생각하면 당연한 그리고 맞는 말인 것 같지만 냉정하게 따지자면 얼토당토 않은 말이다.
태어나고 싶어서 세상에 나온 이들은 아무도 없다.
두 ♂️♀️의 欲望 때문에 어쩔 수 없이+얼떨결에 태어났는데 왜 애한테 부담을 주냐고?
그렇다고 不孝를 해도 된다는 얘기는 절대로 아니다.
사람들은 宗敎 등 여러 표현을 빌어서는 태어난 것을 '삼신할머니의 고마움', '하늘의 축복'이라고 하지만 과연 모든 자식들이 그렇게 여길까?
"○○야. 우리의 아기로 태어나서 고맙구나."
라며 幸福해 하지만 그 아기도 그렇게 생각할까?
꿈깨라!
소위 '결혼적령기'가 됐는데 또는 지났는데 짝을 못 만났거나 만날 생각도 안 하는 이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부모나 주위 사람들이 주는 심적 부담에 억지라고 해야 하나 緣을 만들어 살면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갈까?
人生이 꼬일 뿐이다.
그리고 남(배우자)의 삶까지도 망가지게 한다.
'결혼을 안 하는 사람'들 그리고 '결혼을 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極少數이기에 그저 일반적+보편적 시각에 '⭐️난 사람'이라고 하지만 筆者처럼 사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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