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당신이 이런 惡人이라면...?

GuitarMan 2025. 9. 7. 19:42

동화, 소설, 영화, drama 등에 나오는 '악당'들을 보면 공통점이 자기의 능력과 힘으로 사람들을 괴롭힌다는 것이다.
그래서 筆者는 性惡說을 믿는다. 
 
인간은 자신이 남들보다 뭔가 뛰어난 점이 있으면 군림을 하려고 하고 괴롭히려고 하는 본능이 있다.
학교에서도 소위 인간 이하의 짓거리를 하는 것들은 거의 부모 또는 집안의 뒷배경이 든×2한 년놈들이다.
자라면서 교육을 통해서 그러면 안 된다고 배우지만 많은 족속들은 반드시 그 가르침에 反하는 짓거리를 한다. 
 
우리가 자라면서 봐온 '공상과학만화'에 여지없이 등장하는 惡人들의 공통점은 '비상한 머리'를 가졌고 '어마무시한 능력'을 지녔다는 것이다.
그 말은 그들이 그저 똑똑한 머리가 아니고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받은 자들이라는 거다.
(그리고 머리가 나쁘거나 지식 수준이 낮은 족속들은 제대로 된 사고를 못 친다.) 
 
筆者가 본 action 영화에 등장한 惡人들 중에 
 
Under Siege 2 : Dark Territory(1995)
에 나온 'Trebise Dain'(Eric Bogosian 扮)


Die Hard 4.0 Live Free or Die Hard(2007)
에 나온 'Thomas Gabriel'(Timothy Olyphant 扮)


이 두 인물은 각 작품에서 엄청난 computer 기술자로 그려진다.
자기가 가진 computer 기술과 지식으로 국가기관을 그리고 나라를 심각하게 긴장시키는 사고를 친다. 
 
영화나 만화가 다 그러하듯이 事必歸正, 勸善懲惡을 의무적(?)으로 표현해야 하기에 두 영화 모두 惡人이 죽으면서 이야기가 마무리되지만 실제는 정의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센 놈이 이기는 거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영화와 현실은 다르다."
고 말이다. 
 
이런 내용의 게시물을 쓸 때 항상 끝에 하는 질문...
"내가 그 정도의 기술과 지식을 가졌다면
어떻게 했을까?"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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