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男과 女, 시대의 변화.

GuitarMan 2025. 9. 11. 04:43

예전에는 중계방송을 보면 종목을 떠나서 '해설자'가 모두 ♂️였던 시절이 있었다.
歲月이 흐르고 時代가 변하며 종목에 따라서 ♀️ 해설자가 등장을 했고 性別 구분이 있는 종목의 경우 ♀️ 경기에는 ♀️ 해설자가 해설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announcer'와 '해설자'라고 칭하던 것을 오늘날에는 'caster'와 '해설위원'이라고 칭한다.
辭典으로 뜻을 찾아보니 'announcer'와 'caster'는 상황을 전달하는 임무를 행하는 것에는 같지만 '전문성'을 지녔는가의 차이라고 한다.
'해설'하는 사람도 '者'에서 '委員'으로 格이 높아졌다. 
 
筆者는 20代 시절에 scooter 그리고 motor-cycle을 타고 다니며 혼자만의 재미와 편함을 잠시 누리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motor-cycle을 좋아하고 동경했다.
筆者 세대분들은 아마도 기억하실 그 이름...
Evel Knievel!
1970년대에 motor-cycle 묘기의 大家!!


흑백 📺 시절에 간혹 '세계의 진기명기'를 전하는 program에서 항상 포함이 되던 인물이다.
(2007,11. 사망) 
 
극장에서 'Summertime Killer'(Chris Mitchum 主演)를 보고 📺에서 'Mazinger series', '태풍소년(원제:Judo Boy)'을 보고 자라며 motot-cycle의 낭만을 키운 1.5세대...
바로 우리 세대다!
筆者에게는 motor-cycle이 그저 '이동수단'이었다.
'Speed'...
그런 짓은 안 했다.
다치면...
아프니까 말이다. 
 
歲月이 흐르고 時代는 분명히 변했나보다.
몇 個月 됐을 거다.
💤 안 오는 새벽에 📺를 보며 channel을 이리저리 바꾸다가 car racing 경기를 봤다.
Ch.을 멈추고 보는데 이상한 것이 경기의 '해설'을 하는 목소리가 ♀️였다.😮
'?'를 느끼며 다시 👂를 기울여보니 분명 caster는 ♂️이고 해설위원이 ♀️였다.


♀️라고 car racing 경기 해설을 하지 마라는 법은 없다만 SBS 개국 당시 아마도 가~끔 car racing 경기를 즐겨봤던 筆者에게 그 종목에 ♀️ 해설위원의 목소리는 낯설지 않을 수 없었다. 
 
하긴 2000년대 초에 SBS는 pro야구 경기를 ♀️ announcer(윤 영미)가 중계하기도 했다.


오늘날 ♀️🏐🏀⚽️ 경기의 해설은 ♀️ 해설위원들이 맡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 ♀️ 해설위원이 큰 대회의 우승자라던가 세계적인 선수 출신이면 그녀들의 해설을 듣는 건 이상하지 않다. 
 
🏐 fans 아시듯 KBS는 '박 미희', '한 유미' 해설위원이고 SBS는 '이 정철', '차 상현' 해설위원이다.
筆者는 KBS의 중계방송을 좋아한다.😊
점차 변해가는 운동경기 방송의 해설.
영화 속에서 점차 많아지고 당연시 되는 ♀️ 戰士들.
사회에서도 이제 자연스럽고 어색하지 않은 직장의 ♀️ 상사 및 대표들. 
 
21世紀가 진행 중이고 世上은 더 많은 변화를 할 것이다.
한 때는 어색하기도 했던 이런 변화들이 이제는 아무런 느낌도 없고 당연하듯이 받아들여지는 때다. 
 
♂️와 ♀️의 평등...
이러다가 'Arnold Schwarzenegger'가 主演한 'Junior'(1994)에서처럼 ♂️가 임신을 하는 일이 벌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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