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類類相從'이라는 말의 뜻을 모르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지들끼리 잘들 놀고 있구먼."
이라고 하며 뒷담화를 할 때...
"역시 잘 만났어. 누가 봐도 天生緣分이야."
라며 부러움 섞인 칭찬을 할 때...
어느 부분이라도 차이가 나는 사람끼리 만나거나 모인다면 '類類相從'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는다.
劇에서 富의 차이가 나는 주인공 👨👩가 만나거나 사귀면 주변 인물들은, 품어준 富者 인물을 향한 말은 한 마디도 않고 그저 가난한 인물을 향해 뒷담화를 늘어놓는다.
人間事에 깊고 깊게 각인이 돼있는 것 중에 하나가 富의 차이가 나는 couple일 경우 무조건 가난한 사람이 먼저 접근하고 수작을 부렸다고 여긴다는 것이다.
만약에 상당한 富를 가진 어떤 👩가 筆者에게 호감을 느껴서 만날 경우, 본 筆者를 아는 므오드은 사람들은 筆者를 욕하며
"그 👩가 돌았냐? 너를 좋아하게..."
라고 하며 筆者가 🐶수작을 하는 것이라 여길 것이다.
그러니까 世人들의 일반적 생각은, 富者는 절대로 가난한 相對를 만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筆者는 富者도 아니고 富者인 적도 없었고 소위 富者🏠 딸하고 사귄적도 없기에 그런 상황, 기분 등을 모르고 살아왔다.
(아니 그냥 👩와 '만남'이나 '교제'를 제대로 해본 적도 없다.)
富者인 👨가 👩를 사랑하면 시애미년이 육갑을 떨고
富者인 👩가 👨를 사랑하면 장모년이 지랄을 한다.
그렇다!
👨👩 사이는 둘 만의 사랑이겠지만 兩家의 애미년들은 현실적인 '냉정한 상대'들이다.
그리고 이 세상의 애미들은 어떠한 이유도 필요없이 자기 子息, 女息이 형편이 안 좋은 상대와 만나는 것 나아가 함께 사는 것을 결코 이해하거나 받아주지를 않는다.
知人들과 世人들은 비슷한 처지의 👨👩가 만나고 사귀면 그 어느 누구도 얘기를 하지 않는다.
어른들은 말씀하신다.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후에 탈이 없다고...
많은 四字成語 중에 '類類相從'이야 말로 우리의 삶에 가장 현실적인 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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