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週, 몇 달 전의 일이다.
太平洋 건너의 인물.
우리 대한민국 사회와 상관이 없는 사람.
어쨌거나 '총기규제강화'를 외치던 인물.
누군지는 몰라도 '총기규제강화'를 부르짖는 것에 점수를 후하게 주고 국내의 몇×2 유명인들이 글을 썼었다.
USA의 極右 인물 'Charlie Kirk'에 관한 이야기다.

Internet news를 빌어 얘기하자면 지난 9月10日 Utah洲에서 총격 사건으로 숨진 'Charlie Kirk'에 대한 news가 전해지자 몇×2 유명인들이 그에게 바치는 '追慕의 글'을 게재했던 모양이다.
'총기규제강화'를 외치던 사람이니 '총'이나 '칼' 등의 무기소지 자체가 不法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도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고 또 이런 不祥事에 追慕를 전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향한 '追慕의 글'을 썼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 일이 벌어졌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가 쓴 '追慕의 글'을 서둘러 삭제를 해야만 했었다.
왜 좋은 의도를 품고 쓴 글인데 욕을 먹었으며 급하게 지워야 했을까?
아마도 글을 쓴 이들이 'Charlie Kirk'라는 인물에 대해서 半이라도 좀 더 알았으면 '총기규제'고 뭐고
"아! 죽었구나."
라며 그냥 지나칠 인물이었다는 거다.
News의 내용들을 빌어서 'Charlie Kirk'를 얘기하자면 '총기규제' 얘기보다 소위 'Donald Trump'의 line을 먼저 얘기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국내 유명인들의 '追慕의 글'에 달린 꼬리글들도 同感을 나타낸 꼬리글은 몇 없고 'Trump 지지자'에게 무슨 追慕 같은 소리냐며 비난성 꼬리글들이 빗발쳤다는 後聞이다.
이런 분위기와 故人이 'Trump' line이라는 걸 몰랐냐는 강한 지적들에 本文을 지울 수밖에 없는 분위기와 상황이었나보다.
더구나 그전에 'battery 공장 근로자들 부당대우' 건으로 인해 'Trump'에 대한 惡感情이 부글부글하던 우리 대한민국인데 'Trump' line의 한 사람인 'Charlie Kirk'가 총에 맞아 죽었다고 哀悼를 하니 국민들이
"이 인간, 뭔 🐶소리를 늘어놓는 거야?"
하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다.
※ 실제 총격 사건에 사용된 소총.

우리 민족은 아무리 感情이 치닫고 으르릉하다가도 누구의 죽음 앞에서는 마음의 분노를 접어놓는 성향이 있다.
허나 이번 'Trump'의 결정 및 일 진행에 있어서 우리 국민의 분노는 너무나 컸다.
'총기규제'라는 평화적 message를 전하던 인물임에도 'Trump' line이라는 이유로 追慕고 나발이고 그저 죄다 싸잡아서 분노의 대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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